
A Plague Tale: Requiem이 지금 Epic Games Store에 출시되었습니다

할로윈에 맞춰 A Plague Tale: Requiem이 Epic Games Store에 출시되었습니다. A Plague Tale: Innocence에서 역병으로 무너진 고향으로부터 도망친 아미시아와 휴고 남매가 다시 한번 목숨을 걸고 싸웁니다. 휴고의 병이 재발하면서 새로운 거처에 죽음과 쥐 떼를 불러오는 바람에, 남매는 다시 한번 도망칠 수밖에 없는 상황에 내몰립니다. 둘은 휴고의 저주를 치료할 방법이 있다는 예언의 섬을 찾아 헤맵니다.
전작보다 훨씬 나아진 잠입 어드벤처를 즐기세요. Innocence에서 아미시아의 생존법은 수동적으로 몸을 숨기는 것뿐이었기 때문에 들키면 바로 죽기 십상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아미시아는 자신과 동생을 찾아서 죽이려는 사람들과 맞서 싸우고 물리칠 수 있습니다. 음지에 조용히 숨어있다가 기습할 수도 있고, 나라를 휘젓고 다니는 이단심문관 군대에게 싸움을 걸 수도 있습니다. 아미시아는 업그레이드 가능한 각종 스킬과 장치를 사용해 불길을 일으키고 쥐 떼를 불러내 적을 공격할 수 있습니다.

휴고는 병이 다시 도지면서 쥐들과 더 깊이 연결되었습니다. 쥐들의 감각을 공유하는 덕분에 벽 뒤에 있는 사람도 볼 수 있죠. 필요에 따라, 쥐 한 무리를 통째로 조종해서 병사들을 향해 물밀듯 맹공을 퍼붓는 것도 가능합니다. 휴고는 능력을 사용할 때마다 약해집니다. 그래도 형제자매를 위해서라면 못 할 일이 있을까요?
A Plague Tale: Requiem이 지금 Epic Games Store에 출시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