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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rviving the Aftermath의 차량과 황무지를 가로지르는 무역로

2020년 1월 9일

생존자 여러분!

연휴 동안 친구 및 가족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드셨나요? 저희는 Surviving the Aftermath에 더욱 다양한 게임플레이와 커뮤니티에서 원하는 기능들을 추가하여 새로운 콘텐츠 업데이트와 함께 2020년을 준비했습니다. 새롭게 추가된 차량, 식민지에 건설할 수 있는 새로운 건물, 황무지를 가로지르는 무역로 등을 만나보세요.

다음은 이번 업데이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입니다.

차량은 월드맵을 이용해 찾을 수 있습니다. 차량을 얻으려면 전문가를 차량 근처로 데려가서 차량을 확보하도록 하세요. 고물차를 운전하고 싶은 사람은 없을 테니, 식민지로 가져와서 차량을 수리한 다음 탐험에 이용해야 합니다. 각 차량에는 한 번에 여러 명의 전문가들이 탈 수 있기 때문에 차량을 이용하면 월드맵에서 먼 거리로 개척자들을 쉽게 이동시킬 수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자유롭게 차량을 타거나 차량에서 내린 다음 도보로 이동할 수 있지만, 나중에 차량을 다시 이용하려면 차량을 회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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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 간의 무역은 서로의 호의를 교환하고 화폐 단위로서 명성을 이용하는 것으로 이뤄집니다. 식민지 관문에 도달한 외부 공동체의 무역 사절단과는 자원을 거래할 수 있습니다. 무역 사절단은 월드맵에 플레이어가 쉽게 알아볼 수 있는 무역로를 개척합니다. 자원 보유량을 잘 파악하여 무역 사절단의 다음 방문 전까지 충분한 자원을 확보해야 합니다. 무역에 실패하면 명성이 떨어지고 외부 공동체와의 자원 거래도 제한됩니다. 이웃과 씨앗도 거래할 수 있다는 소식이 가장 반가우실 텐데요. 더 이상 이벤트에 기대지 않아도 이 희귀 상품을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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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지에 새로 등장하는 건물에는 차량에 초점을 맞춘 정유소와 차고가 있습니다. 차량의 도입으로 새로운 자원인 연료가 생겼으며, 연료 없이는 차량을 제조하거나 수리할 수 없습니다. 한 가지 좋은 소식을 말씀드리면, 정유소는 들판에서 자라는 해바라기의 기름으로 연료를 생산할 수 있습니다. 한편, 차고에는 전문가를 배정해야 하며, 각 차고에는 한 대의 차량을 수리하고 보관할 수 있습니다.

Blog_Garage2.jpg이번 업데이트는 게임 세계관을 계속해서 확장시키며 Surviving the Aftermath의 정식 발매에 한 발짝 다가갑니다. 지난달에는 월드맵 비주얼의 대대적인 개편과 새로 추가된 기지를 소개되었고, 11월에는 새로운 건물, 플레이어가 식민지와 상호작용할 수 있는 방법들이 소개되었습니다. 매 업데이트에는 플레이어들의 피드백이 반영되었으며 커뮤니티에서 요청한 업데이트 내용도 추가되었습니다. 얼리 액세스가 시작된 지 벌써 3개월이 지났지만, 여러분께 선보일 것이 여전히 많이 남았습니다.

잊지 마세요. 세계의 종말은 시작에 불과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