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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니 티나의 원더랜드 전체 클래스 가이드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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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aig Pearson
2022년 1월 31일

2K와 Gearbox Software가 2022년 3월 25일(미국 동부시간 기준) 출시되는 타이니 티나의 원더랜드의 두 가지 최종 클래스를 공개했습니다. 티나의 혼돈의 캠페인에서 휘둘러지게 되는 페이트메이커를 플레이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여러분은 티나의 개인적인 Bunkers & Badasses 버전을 플레이하면서 용의 군주를 물리치기 위해 쏟아진 음료수, 떨어트린 과자들의 오버월드 맵을 탐험하게 됩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 선택할 수 있는 여섯 가지 클래스가 주어지며, 멀티클래스 시스템으로 2차 클래스의 힘을 선택한 빌드로 혼합할 수도 있습니다. 하이브리드 영웅이 티나의 벙커 마스터 역할을 맡을 준비를 하게 되는거죠. 다음은 선택할 수 있는 클래스에 대한 소개입니다. 

Graveborn 및 Spore Warden

대미지 포인트를 내기 위해 내 생명을 이용하는 것만큼이나 고도로 위험하면서도 보람 있는 활동은 없습니다. 이런 점이 매력적으로 느껴지는 플레이어에게는 Graveborn이 완벽한 짝입니다. 죽음의 손길이 스치고 간 이 클래스는 Reaper of Bones 및 Dire Sacrifice와 같은 공격으로 자신의 생명을 대가로 공격 대미지를 더욱 증강합니다. Demi-Lich 동반자인 떠다니는 해골도 주문을 거는 등 이런 자학적인 난장판을 벌이는 마스터와 나란히 함께 활동합니다. 

Spore Warden은 천생의 전사들로 얼음 폭풍을 소환하여 적들을 이 폭풍 안으로 가두거나 한꺼번에 일곱 개가 발사되는 얼음 화살을 엄호 사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보살피는 성격도 조금은 가지고 있어서 버섯 동반자들이나 팀원들의 능력을 서로 부스트해주기도 합니다. 

 

브르르저커 및 스태보맨서

 

추워서 떠는 것 같은 이름 그대로, 브르르저커들은 근접전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전사들로 혈관 자체에 돌고 있는 얼음으로 힘을 받습니다. 주먹도 씁니다. 도끼도요. 극심한 냉기와 극심한 폭력의 조합으로 플레이어는 거대한 얼음 도끼를 이용하여 앞으로 도약하고 얼어붙는 충격파를 내리칠 수 있습니다. 적들에 둘러싸여 있을 땐, Dreadwind를 소환하여 여러분의 브르르저커를 엄청난 속도로 돌아다니는 얼어붙는 소용돌이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스태보맨서는 무엇을 하든 언제 어디서나 검과 함께합니다. 치명파를 던지는 이 잠행의 암살자들은 검이 곧 이들의 정신입니다. 이들은 분쇄기처럼 작동하는, '초능력으로 소환한 에테리얼 영혼검'인 Ghost Blade를 부려 영향력의 범위 안에 들어오는 자는 누구든 베어버립니다. 스태보맨서는 교활하며 표적에 접근하기 위해 은신을 활용합니다. 가까이 다가갈수록 적을 찔러서 죽이는 것도 더 수월하니까요.

 

스펠샷 및 클로브링어

스펠샷과 함께라면 원하는 주문은 무엇이든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 전투의 마법사는 무기와 마법을 모두 활용하여 티나의 혼돈의 캠페인 중에 주문과 사격을 쏘아댑니다. 스펠샷은 이 두 가지를 엮어서 대미지를 더 높이고 발사 속도를 증가시킵니다. 또한 손목을 까딱하는 동작 하나만으로 다형체(Polymorph) 적들을 털북숭이 괴물로 바꿀 수 있습니다. 

클로브링어는 천둥과 불을 휘두르는 전사들입니다. 소문에 의하면 이들을 찌르면 용의 피를 흘린다는 설도 있죠. 아마 그래서 전쟁터로 함께 들어가는 와이번 동반자를 가지고 있는 걸 수도 있겠죠. 이들은 매우 강력하여 불에 타오르는 망치를 휘두르고 영향력 범위 안에 들어오는 자는 누구든 나가떨어지게 됩니다. 이 망치는 그 어느 망치가 그러하듯 어디로든 던져질 수 있고, 던진 경로 안에 들어 있는 것들은 모두 내쳐버린 후 다시 주인의 손안으로 돌아옵니다.

타이니 티나의 원더랜드를 지금 Epic Games Store에서 사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출시일은 3월 25일(미국 동부시간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