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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프레임의 최신 확장팩, 두비리의 역설은 게임의 새로운 도입부입니다. 바로 지금 Epic Games Store에서 드리프터의 경로를 따라 미친 왕과 대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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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aig Pearson
두비리의 역설은 워프레임의 새로운 도입부입니다. 말 그대로 새로운 시작이죠. 최초로 새로운 텐노(워프레임의 플레이어 아바타)를 새 확장팩 콘텐츠에 바로 로드할지 현재의 오프닝 미션인 보어의 전리품에 로드할지 선택할 수 있습니다. 신규 플레이어가 워프레임을 경험하는 첫 단계가 두비리의 역설이 될 수 있다는 뜻이죠.
두비리의 역설을 선택한 플레이어는 워프레임의 메인 스토리와는 다른 현실에 들어가 메인 게임과는 다른 타임라인의 플레이 가능 캐릭터 드리프터의 배경 이야기로 거슬러 올라가게 됩니다. 드리프터는 도미누스 트락스라 불리는 어린 왕에게 통제되는 세계에 갇혀 있습니다. 게임 세계는 변덕스러운 통치자 도미누스 트락스의 기분에 따라 요동치죠. 몇 시간마다 왕의 기분은 바뀌게 되며 이에 따라 여러분이 세계와 접촉하는 방식과 적이 변경됩니다. 또한 절차적으로 생성되는 내러티브와 목표, 무작위로 생성되는 워프레임 및 보상 디크리는 워프레임에 로그라이크 요소를 더해 모든 세션이 독특해집니다.

플레이어는 두비리의 역설에서 3가지의 시작 옵션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두비리에서의 경험은 하나의 패키지로 오픈 월드의 스토리, 부가 임무 등 확장팩의 모든 것을 선사합니다. 홀로 흐르는 이야기에서는 부가 활동은 없으며 확장팩의 스토리만 플레이하게 됩니다. 순환로는 포탈을 통해서 확장팩의 오픈 월드에서 이용할 수 있는 영역인 지하실을 배경으로 합니다. 이곳은 드리프터가 아닌 워프레임을 사용하여 생존을 위한 전투와 밀려드는 적 사이에서 싸워야 하는 아레나입니다. 이곳의 배경과 전투는 조금 더 전통적입니다. 따라서 신규 플레이어는 워프레임의 정수를 느껴볼 수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확장팩의 추가 콘텐츠에 대비할 수 있는 안전 지대인 테신의 동굴에서 두비리의 역설을 시작하게 됩니다.
드리프터는 기존 플레이어에게도 잘 알려져 있으며 그 이전에도 본 게임에서 플레이 가능했으나 두비리의 역설이 해당 캐릭터를 진정으로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는 첫 번째 큰 기회입니다. 드리프터의 외형을 커스터마이징하는 것과 더불어 세계가 모든 면에서 변화하는 동안 구축할 수 있는 다양한 신규 스킬과 파워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우선 드리프터 근접 무기에 대해 알아보죠. 드리프터는 퀘스트를 위해 한 쌍의 근접 스탠스를 사용할 수 있으며 진행하면서 Heavy Melee 등의 무기를 더 해금할 수 있습니다. 인트린직은 영구적 요소를 캐릭터에게 제공합니다. 전투, 기승, 기회(전리품 비율 또는 워프레임 옵션과 같은 것을 업그레이드), 내구를 업그레이드할 수 있습니다. 디크리는 스토리에 적용됩니다. 진행 시 기분 주기마다 5개의 무작위 디크리가 해금되어 플레이어가 하나를 고를 수 있으며 이를 통해 "Chilling Field: 10미터 내의 적이 느려집니다" 등의 부스트를 얻게 됩니다. 주기마다 초기화되므로 플레이어는 다른 하나를 선택해야 하죠.
드리프터의 오픈 월드 이동을 돕는 새로운 탈 것으로 케이스가 있습니다. 이 군마는 스킨, 색상, 외형 아이템으로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으며, 이름을 새로 지어줄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은 도미누스 트랙스를 끌어내리기 위한 여정에서 케이스와 많은 시간을 보내게 될 것입니다. 케이스는 이 뒤틀린 세계에서 공중 및 지상 이동 수단으로 활약하니까요.

출발하기 전에 여러분은 워프레임을 선택하게 됩니다. 시작 시 무작위로 주어지는 3기의 워프레임을 이용할 수 있으며 진행하면서 최대 5기의 워프레임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빌드와 무기를 수정하면서 해당 워프레임을 커스터마이징하여 트랙스가 만들어 낸 것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두비리의 역설의 세계는 플레이어가 탐험할 곳입니다. 게임은 스토리를 통한 의뢰를 통해 플레이어를 안내합니다. 하지만 스토리와 전투 외에도 다양한 활동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플레이어는 짐승으로 낚시하기를 즐길 수 있습니다. 짐승에 빙의하여 물 속을 빠르게 통과해 물고기를 사냥하는 것이죠. 동물 보존은 가벼운 활동으로, 플레이어가 오염된 동물을 정화할 수 있습니다. 정화된 동물이 감사의 표시로 보물이 있는 곳으로 안내해 줄 수도 있습니다.
포탈은 플레이어를 지하실로 이동시킵니다. 바로 이곳이 신규 플레이어가 워프레임이 제공하는 갖가지의 파워 및 스킬을 이용해 전투하며 진정으로 워프레임을 테스트해 볼 수 있는 곳입니다. 스토리에서는 잠깐 벗어난 활동이지만 앞서 언급한 것과 같이 순환로는 플레이어가 끝없는 전투에서 지하실 도전을 시도할 수 있도록 허용합니다. 이를 통해 무기에 대한 새로운 커스터마이징 옵션을 획득할 수 있죠. 앞서 소개된 인카논 시스템을 통해 무기는 더 나은 스탯과 대안적 화기를 가진 새로운 형태를 해금할 수 있습니다. 순환로 플레이어는 새로운 인카논 제네시스 시스템에서 인카논 어댑터를 획득하여 현재의 무기 범위를 더욱 확장시킬 수 있습니다.

신규 출시와 더불어 저희는 워프레임의 커뮤니티 디렉터 Megan Everett 대화를 나누며 신규 플레이어와 기존 플레이어가 모두 즐길 수 있는 신규 확장팩 제작에 접근한 방식, 10년 동안의 업데이트 후에도 워프레임이 이토록 활력이 넘치는 이유를 물었습니다.
워프레임이 10주년을 맞았습니다. 현재 수많은 콘텐츠, 확장팩, 스토리, 게임플레이가 존재하죠. 두비리의 역설을 시작할 때, 신규 플레이어를 워프레임의 세밀하고 확고한 스토리와 게임플레이로 데리고 오는 것을 목표로 했나요?
두비리의 역설 제작 초기부터 플레이어에게 새로운 도입부가 될 것이라 계획되었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새로운 전쟁 이후 저희가 드리프터와 영원주의 테마를 확립했을 때 많은 사람들이 두비리의 역설 퀘스트는 그 이후가 될 것이라 생각했죠. 만약 드리프터가 누구인지, 영원주의가 무엇인지 알고, 새로운 전쟁을 플레이해 보셨다면 말이죠.
개발을 시작하던 중 저희는 "플레이어가 이 확장팩을 새로운 전쟁 이전에 경험할 수 있도록 하면 어떨까?"라고 생각했습니다. 원래는 플레이어가 오퍼레이터에 도달하고 로터스와 함께 전체적인 도입부 스토리에 친숙해질 수 있도록 두비리의 역설을 두 번째 꿈 퀘스트 바로 뒤에 배치하려고 시도하던 중이었죠.
그러다가 다음과 같은 의문이 생긴 거죠. "워프레임 측면의 이야기를 경험하는 것이 아니라 플레이어가 두비리의 역설에서 드리프터와의 워프레임 여정을 시작할 수 있도록 두비리의 역설을 신규 플레이어를 위한 새로운 도입부로 만들면 어떨까?" 두비리의 역설을 워프레임의 새로운 도입부로 만들기로 결정했을 때 이 퀘스트가 스토리와 게임이 근본적으로 플레이되고 보여지는 방식을 확립할 수 있도록 해야만 했습니다. 그래야만 플레이어가 마침내 워프레임 측면의 스토리에 진입하게 되었을 때 워프레임의 동작과 컨트롤에 어느 정도 친숙할 수 있게 되니까요.
저희가 언제나 스토리라인에서 두비리의 역설을 좀 더 일찍 소개할 수 있었기를 바랐었다고 느낍니다. 두비리의 역설로 시작한 플레이어는 새로운 전쟁에 돌입하기 전에 드리프터와 영원주의에 대해 미리 알 수 있으니까요. 이미 새로운 전쟁 퀘스트를 플레이한 사람과는 다른 시선으로 새로운 전쟁 퀘스트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이런 종류의 시나리오를 상상하는 것은 고무적이었고, 한 번 시도해 보자고 말하게 되었죠!
앞선 질문을 고려해 보았을 때 신규 플레이어에게 알려주려는 핵심적인 내용은 무엇일까요?
두비리의 역설에서 알 수 있는 핵심적인 내용은 워프레임 측면 스토리를 진행할 때 The Awakening 퀘스트: 워프레임 소개에서 배우게 될 내용과 같습니다. 두비리의 역설은 시작 시 신규 플레이어에게 약간의 튜토리얼을 요구합니다. 동작 시스템, 불릿 점프 방법, 벽 주행 방법, 슬라이드 방법과 워프레임을 구성하는 모든 핵심 파쿠르 메커니즘을 이해해야 하며 이러한 과정은 무척 중요합니다. 워프레임을 제어하는 방법과 능력, 에너지 작동 방식, 주 무기, 보조 무기, 근접 무기 등을 배우는 것입니다. 이 과정은 워프레임 플레이 방법에 대한 기본적인 핵심 사항을 설명한 다음 두비리의 역설 퀘스트와 함께 퀘스트 측면으로 여러분을 안내할 것입니다.
확장팩이 신규 플레이어가 그 시점까지의 전체 게임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나요? 아니면 신규 플레이어가 스스로 그 여정을 시작할 수 있는 장소 역할을 하게 되나요?
두비리의 역설은 신규 플레이어가 스스로 여정을 시작할 수 있는 장소 역할을 합니다. 즉 신규 플레이어가 어떠한 사전 지식도 없이 처음으로 워프레임을 플레이하게 되면 가장 처음으로 드리프터와 영원주의에 대해 알게 됩니다. 해당 퀘스트를 완료하면 자신이 누구인지, 또 왜 자신이 두비리의 역설에 갇혀 있는지 등에 대한 답변이 주어지게 됩니다. 두비리의 역설 퀘스트를 완료한 후 플레이어는 두비리에 머물고 스토리를 진전시키며 왕의 나선 각각을 경험할지, 아니면 다른 쪽으로 이동해 워프레임 여정을 시작할지 선택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확장팩 너머로 탐험하기 시작할 때 무엇을 배운 상태일까요?
파쿠르 불릿 점프, 슬라이드, 달리기 등을 배웠을 것입니다. 드리프터의 처리 방식, 각각의 능력과 무기를 사용해 워프레임으로서 플레이하는 방법, 각 기능의 전투 작동 방식도 배웠을 것입니다. 어쩌면 광활한 커스터마이징의 세계를 살짝 경험해 보았을지도 모릅니다. 물론 스토리와 영원주의 설화, 그리고 그것이 어떻게 드리프터에게 적용되는지, 또는 테신의 배경 이야기까지도 약간 알게 된 상태이겠죠!
또한 여기서 액자식 구성의 이야기가 벌어지고 있다는 것을 알고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워프레임 경로로 이동할 때 쯤이면 드리프터와 영원주의에 대한 정보를 뒷 주머니에 든든히 채워두고 스토리를 진행하고 새로운 전쟁에 맞닥뜨리게 되면 정확히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알 수 있겠죠.
이전의 모든 콘텐츠를 염두에 두고 새로운 확장팩을 구축할 때의 어려움은 무엇이었나요?
지금까지 두비리의 역설 개발 중 저희가 마주한 어려움은 워프레임의 핵심적인 기본 원칙을 유지하면서 진행된 이야기에서 벗어나지 않고 모든 것이 앞뒤에 맞으면서도 얼마나 기괴해지기 원하는지를 확고히 하는 것이었습니다. 내러티브 및 파워 레벨 판타지 및 보스 전투를 좀 더 자유롭게 다룰 수 있다는 것은 정말 즐거운 일입니다. 하지만 워프레임과 연결되지 않거나 익숙하지 않다고 느낄 정도로 진행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구현하고 싶은 아이디어가 정말 많답니다!
기존의 플레이어가 높이 평가할 만한 기술 및 게임플레이 변경 사항 측면에서 두비리의 역설이 게임의 다른 영역에 어떻게 피드백을 제공하나요?
두비리의 역설 업데이트가 흥미로운 이유는 모두를 위한 콘텐츠가 있다는 점입니다. 내러티브에 목마른 플레이어는 분명히 저희가 두비리에서 전할 이야기를 즐겨 주실 것입니다. 하지만 워프레임에 대해 속속들이 알고 계신 기존 플레이어도 있죠. 게임의 다른 한 편에는 기존 플레이어를 위한 무언가가 준비되어 있어야 합니다. 드리프터 근접 전투처럼 두비리의 역설 안에서만 유지되는 몇 가지 요소가 있지만 케이스를 오픈 월드에서 보유할 수 있는 기회도 있습니다. 여러분이 휘두를 수 있는 드리프터 근접 무기 또한 워프레임 호환 버전을 가지고 있습니다. 업그레이드를 통해 인카논 패밀리가 되도록 개조할 수 있도록 기존 무기를 사용한 인카논 무기를 더 많이 도입했습니다. 순환로 게임플레이도 있습니다. 마지막의 특정한 보상을 향해 모두가 노력하는 끝없는 게임 모드 라운드가 특징인 워프레임 기반의 공간이죠.
신규 플레이어를 맞이할 콘텐츠를 만들면서 스스로의 게임에 대해 무엇을 알게 되었나요?
먼저 그냥 시작 부분에 퀘스트를 넣은 다음 손을 툭툭 털고 걸어가는 것보다는 훨씬 복잡한 일임을 배우게 되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게임을 속속들이 알고 있는 베테랑 플레이어에 비해 저희가 고려해야 할 신규 플레이어가 경험할 수 있는 아주 다양한 시나리오가 있습니다. 난이도와 접근성, 가능한 한 게임을 최고로 경험할 수 있도록 도울 안내의 양 등을 중요하게 생각해야만 했습니다. 두비리처럼 워프레임에 대해 아는 것이 전혀 없을지도 모르는 플레이어가 접근할 수 있는 방대한 세계를 만든 적이 없기 때문에 완전히 새로운 플레이어의 시선에서 업데이트를 바라보기 위한 배움의 과정이었습니다. 그 경험을 통해 신규 플레이어를 안내할 수 있도록 노력했죠.
무엇이 워프레임의 기존 플레이어를 놀라게 만들까요?
퀘스트 내러티브가 기존 플레이어를 놀라게 만들 수 있기를 바랍니다! 둥둥 떠다니는 섬과 지하 동굴, 지하실 게임플레이 공간이 포함된 두비리 경관의 방대함과 진정한 영원주의 공간처럼 느껴지도록 두비리의 역설 제작에 팀이 쏟아 부은 노력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이 공간은 워프레임이지만 또한 마치 다른 게임을 플레이하는 것처럼 느껴질 정도로 독특하기도 하죠.
확장팩의 방향을 결정하는 요소는 무엇인가요?
여기서 모든 사람을 대신해 말할 수는 없지만 저희에게는 10년 이상의 콘텐츠와 워프레임이 계속해서 발전하고 확장하는 모습을 보고 싶어 하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훌륭한 커뮤니티가 있습니다. 개발진은 플레이어가 원하는 것을 제공하면서도 예상치 못한 점으로 플레이어를 긴장시키는 데 무척 열정적입니다! 시중에는 수없이 다양한 장르에 접근하는 게임이 정말 많이 있습니다. 여기에 워프레임이 "모두를 위한 콘텐츠"의 측면을 더하는 것은 무척 신나는 일입니다. 로그라이크 디크리 시스템을 통해 우주에서 날거나 걸어 다니는 탱크가 될 수도 있고, 또는 말을 타고 날거나 말도 안 되는 파워 판타지를 가져볼 수도 있습니다. 목록은 계속해서 이어집니다.
그러한 점을 염두에 두었을 때 확장팩에서 워프레임에 아주 신선한 아이디어를 제공할거라 여겨지는 가장 거침없는 아이디어는 무엇인가요?
저의 경우에는 디크리와 각 세션을 아무 것도 가지지 않은 채 시작해 해당 나선의 나머지를 플레이하면서 흥미로운 파워 판타지 레벨까지 나아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시중에 다양한 로그라이크 게임이 있으나 워프레임은 이를 허용하는 우주에서 로그라이크를 즐길 수 있죠. 반면 두비리 바깥에서는 모두에게 공평한 조건을 제공하기 위해 갖춰져야 하는 일정 수준의 균형이 필요합니다. 두비리는 정말 거침없죠. 아! 제 생각에 오로 용 보스 전투도 무척 멋진 것 같습니다. 멀티 아레나 단계로 강력한 보스를 소개한 지 꽤 된 것 같습니다!
두비리의 역설이 지금 출시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