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oat Simulator 3 출시 첫 게임플레이 트레일러

Goat Simulator 3는 2014년의 Goat Simulator를 바로 뒤이은 후속작으로 오늘 gamescom 오프닝 나이트 라이브 쇼케이스 중에 그 첫 모습을 선보였습니다.
출시일인 11월 17일(미국 동부 시간)이 점점 더 가까워져 오는 이때, Coffee Stain North와 Coffee Stain Publishing이 염소로 우글거리는 새로운 San Angora의 세계를 살짝 엿볼 기회를 저희에게 제공해 주었습니다. 기대했던 바대로 진정한 난장판이었습니다. 이 트레일러에는 휴머노이드 바나나, 마상 창 시합 염소로부터 불쌍한 한 NPC의 머리가 괴상하게 부풀어 오른 것까지, 저희가 미처 모두 설명할 수 없는 것들로 가득합니다. 필고르는 말 그대로 마을을 아예 검은색과 파란색으로 페인트 칠할 준비를 완전히 마친 듯이 보입니다.
최고 4인까지의 온라인 멀티플레이어 또는 로컬 협동 모드를 지원하는 새 타이틀에 포함된 멀티플레이어 기능 일부도 둘러보았습니다. 스쿼드는 최고의 파괴 효과를 보기 위해서나 친구들을 용암 바다를 가로지르는 여행으로 보내버리거나, Hoofball 등의 친선 게임을 위해 결성할 수 있습니다.
Coffee Stain North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Santiago Ferrero는 "게임플레이 트레일러를 시청하신 후 여전히 Goat Simulator 3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앞으로 기다리실 날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저희도 그렇지만 필고르도 11월 17일(미국 동부 시간)이 하루라도 빨리 오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다만, 섬, 섬 주민과 게임 그 자체를 파괴하도록 강력한 도구를 너무 많이 드린 것은 아닌지 걱정이 되긴 합니다. 하지만 지금에 와서 돌이켜 보기엔 너무 늦은 얘기고요"라고 말했습니다.
필고르의 혼란스러운 드라마는 11월 17일(미국 동부 시간) Epic Games Store 전용 PC 버전으로 계속되며 지금 사전 구매하거나 사전 난장판을 벌일 수 있습니다.